한국일보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 27~2월 22일까지 설 축제

2022-01-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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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에서는 가장 큰 샤핑몰인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는 아시안 설을 맞이해서 오는 27일부터 2월 20일까지 호랑이해를 맞이해서 특별한 선물과 물품 등을 준비하고 페스티벌을 갖는다.

25일 동안 열리는 이 페스티벌은 가주 전역에서 샤핑객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샤핑몰의 데브라 컨 다우닝 대변인은 “한정판 물품에서부터 부티크, 특별 쟁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물건들과 액티비티가 준비된다”라며 “아시안 설날에는 방문객들이 반드시 들러야 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이 샤핑몰을 찾는 샤핑객들은 설날 아이템을 많은 뷰티크에서 구입할 수 있고 물품을 구매하면 한정판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일부 뷰티크의 경우 경품도 마련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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