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오클랜드 테메스칼 호수 공원
2021-03-06 (토) 12:00:00
신영주
기자
크게
작게
야외활동을 하기 좋은 날이 이어지면서 아이들의 놀이도 다양해졌다. 팬데믹 상황이라 야외에서 하는 비접촉놀이가 선호되고 있다. 지난 3일 오클랜드 테메스칼 호수 공원에서 아이들이 점프 로프(jump rope)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신영주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연방 대법, 소수계 보호 ‘투표권법’ 무효화
또 묻지마 폭행에 한인 참극… LA 한인타운서 60대 피습
트럼프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곧 결정”…주한미군에도 영향있나
‘장애인 소송 남발’ 심각… 1명이 2천건도
트럼프, 참모들과 ‘이란 제안’ 검토 회의…핵 ‘레드라인’ 유지
美-이란, 주말 2차협상 무산…트럼프 “대화 원하면 전화하면 돼”
많이 본 기사
美국방, ‘의회 미승인 전쟁’ 시한 만료에 “휴전중 시한 멈춘다”
테슬라, 장거리 화물 운송용 전기 트럭 ‘세미’ 첫 양산
이란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새 질서”…핵·미사일 기술 보호 천명
빨리 팔리는데 굳이?…오픈 하우스 해야 하는 이유
韓, 안보리 북핵회의서 “한반도 평화공존·비핵화 의지 확고”
또 묻지마 폭행에 한인 참극… 한인타운서 60대 피습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