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소울, 1년3개월 만의 신곡…벤과 듀엣

2021-02-2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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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울과 벤 [워너뮤직코리아·굿프로젝트 제공]

최근 워너뮤직코리아 및 굿프로젝트와 공동제작 지원 계약을 맺은 가수 지소울(GSoul)이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소울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사랑이 공평할 순 없을까'를 공개한다.

이번 싱글은 지소울이 2019년 12월 발표한 EP(미니앨범) '헤이트 에브리싱'(Hate Everything)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지난 앨범들을 통해 꾸준히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해온 지소울이 직접 작사·작곡을 맡았고, 발라드 음원 강자로 꼽히는 벤과 듀엣해 눈길을 끈다.

소속사 관계자는 "더 성숙해진 지소울만의 음악적 감성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엠넷 '보이스코리아 2020'에서 우승하기도 한 지소울은 지난해 12월 하이어뮤직과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 워너뮤직코리아 및 굿프로젝트와 공동제작 지원 계약을 맺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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