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타애나 시의회 오늘부터 주민 대면 허용

2020-07-07 (화) 01: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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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타애나 시의회는 오늘(7일)부터 주민들이 시의회에서 직접 대면으로 자신들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러나 주민들은 시의회 회의실 안에 앉을 수는 없다.

그러나 샌태애나 시의회는 주민들이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회의실 밖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앉아 있을 수 있다. 이번 조처는 지난 미팅에서 주민들이 전화를 통해서 시의원들에게 의견을 전달하는데 상당히 기계적인 문제가 있어 취해진 것이다. 시의회 미팅에 참석하는 주민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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