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로나19 피해 업소 1~2만달러 지원

2020-07-07 (화) 0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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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에나팍, 수퍼바이저 제 2지구 업소에 한해

▶ 신청 마감 오는 9일

한인 업소들이 밀집해 있는 부에나 팍 시는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제 2지구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업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그랜트 지원 프로그램 신청서를 오는 9일 오후 5시까지 접수 받는다.

이 프로그램은 이 지구 내에 있는 부에나팍 비즈니스 중에서 코로나 19 피해를 입은 업주들을 위한 것으로 직원이 10명 미만에게는 1만달러 미만, 11-100명 직원에게는 2만달러 미만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비즈니스가 코로나 19로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어야 하고 ▲부에나팍 시 오렌지카운티 제 2지구내에 비즈니스가 위치해 있어야 하며 ▲최소 3개월 유효한 부에나팍 비즈니스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업주를 포함해 직원이 100명 미만이어야 한다 등이다.


부에나 팍시는 신청서를 검토한 후 자격을 갖춘 업주들에 한해서 추첨으로 지원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 그랜트 신청을 비롯해 자세한 내용은 www.buenapark.com/businessgrant 또는 (714) 562-3586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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