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한인상공회의소 부에나팍 경찰국 오찬 제공

2020-07-06 (월) 12:00:00
크게 작게
OC한인상공회의소 부에나팍 경찰국 오찬 제공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브라이언 정)는 지난달 30일 부에나팍 경찰국을 방문해 ‘감사의 오찬’을 제공했다. 브라이언 정 회장(오른쪽 4번째), 영 김 연방하원의원 후보(오른쪽 3번째)와 관계자들이 경찰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