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선관위 진 권 자문 변호사 선임

2020-06-2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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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선관위 진 권 자문 변호사 선임
제27대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장 선거 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수)는 지난 26일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미팅을 갖고 진 권 변호사(연세 로펌)를 자문 변호사로 위촉했다. 선관위는 회장 후보에 등록한 박미애, 김경자 씨에게 내일까지 보완할 서류를 제출해 줄 것을 요청해 놓은 상태이다. 진 권 변호사(오른쪽 3번째)와 선관위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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