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G시 오늘 오전 10시 한국어 통역 웨비나
가든그로브 경제 개발국은 오늘(26일) 오전 10시 코로나 19로 인해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소들을 대상으로 5,000달러를 지원하는 ‘마이크로-비즈니스 릴리프 그랜트’ 프로그램 실시에 따른 한국어 통역 설명회를 갖는다.
이 설명회에 참가를 원하는 한인은 ggcity.org/biz-webinars를 통해서 온라인 등록을 하면된다. 모든 설명회는 영어로 진행되고 오전 8시(영어), 오전 9시(베트남어 통역), 오전 10시(한국어 통역), 오전 11시(스패니시 통역)에 각각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 온라인 신청은 ggcity.org/businesses을 통하면 된다.
스티브 존스 가든그로브 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해서 여러 스몰 비즈니스들이 굉장히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라며 “가든그로브 시는 이 스몰 비즈니스들이 빠른 시일내에 재개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 신청자는 ▲가든그로브 시 비즈니스 라이센스를 소지하고 최소한 6개월 운영해야 하고 ▲풀타임 직원이 10명 미만이어야 하며 ▲코로나 19로 인해서 직접적으로 비즈니스 피해를 입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이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기금으로 업주들은 렌트, 비즈니스 장비와 시설 확충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이 기금은 OC 수퍼바이저 제1지구 앤드류 도 수퍼바이저가 시에 활동한 1,500만달러 비즈니스 활성화 플랜에서 나온 것이다.
이외에 가든그로브 시는 코로나 19로 재정적으로 어려운 업소들이 고용 유지 또는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2만 5,000달러 그랜트와 5만달러의 무이자 융자 제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가든그로브 업소들은 카운티 제1지구 수퍼바이저 앤드루 도 지역구를 통해서 1만달러 케어 액트 비즈니스 릴리프 그랜트를 신청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 온라인 신청서는 오늘(26일)부터 시작된다. 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ggcity.org/businesses 또는 (714) 741-513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