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타로사 주차비 징수 재개

2020-06-25 (목) 12:00:00 김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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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일부터

산타로사시가 7월 1일부터 다시 시내 주차비를 징수한다고 발표했다. 산타로사시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자택대피령 발표 후 4월 16일부터 시내 주차비를 면제해 왔다.

산타로사 시관계자는 주차비 징수 재개는 시내 상점과 레스토랑 영업 재개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적용되는 무료주차와 할인주차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적용된다.

시 소유의 5개 주차장에 주차할 경우 처음 1시간은 무료이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는 무료이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종일 무료이다. 또한 밸류 존(Value Zone) 주차는 시간당 75센트로 할인되며 ‘패스포트 파킹 모바일 앱(Passport Parking mobile app)’을 사용할 경우에도 할인이 된다.

<김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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