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16명 감염, 사망 2명 늘어 17명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섰다.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이 8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확진자 수는 1,016명에 달하고 사망자는 2명 늘어나 17명을 기록했다. 오늘 확진자는 91명으로 껑충 뛰었다. 도시별로는 애나하임이 가장 많은 104명, 그 다음은 어바인으로 89명이다.
카운티 보건국은 1만 1,791명을 테스트 했으며, 이중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비율은 8.6%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