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버지와 아들 숨진채 발견

2020-03-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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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한 가정집에서 77세 아버지와 30세 아들이 지난 28일 저녁 4시 경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부자는 칼에 찔린채 또 다른 아들에 의해서 발견됐다. 경찰은 둘중에 한명이 칼로 살해한 후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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