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경찰국 오늘 음주운전 체크 포인트

2020-03-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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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경찰국은 오늘(13일) 저녁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음주 운전 체크포인트를 설치한다고 발표했다.

체크포인트가 설치되는 지역은 컬버와 어바인 블러바드이다. 운전자들은 음주 체크포인트를 통과할때 속도를 줄이고 음주 단속 경찰관들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 이곳을 지나면서 자동차 운전자들은 음주 운전이나 약물의 위험성에 대한 정보도 받게 된다.

음주 단속 경찰관들은 이곳에서 음주 운전자를 가려내 추가로 음주 측정을 하고 음주 운전자를 다른 지역으로 안내하게 된다. 어바인 경찰국은 “음주 체크포인트가 음주 또는 약물 복용 운전을 줄이고 음주 운전의 위험성 인식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국토 교통 안전국은 ‘음주운전 단속은 치명적인 음주 사고를 2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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