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세계여성위원 컨퍼런스 연기
2020-03-12 (목) 12:00:00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회장 오득재)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OC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0 민주평통 세계여성위원 컨퍼런스’가 코로나바이러스 19의 확산 우려로 인해서 무기한 연기됐다.
민주평통 사무처는 지난 4일 “‘2020 세계 여성위원 컨퍼런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 차원에서 연기됐다”고 발표했다.
민주평통 사무처는 추후 개최 일정이 확정되면 각 지역회의 및 협의회에 재공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0 민주평통 세계여성위원 컨퍼런스는 세계 각국 민주평통 여성자문위원 100여명이 참여하는 행사다.
오득재 OC평통 회장은 “코로나 바이러스 19으로 인해서 이번 대회가 연기되어서 아쉽다”라며 “대한민국 만큼 잘 극복해 나가는 나라가 없다는 걸 생각하면 뿌듯하고 잘 이겨내서 다시 정상적인 생활로 하루 빨리 복귀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