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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 올림픽 서울-평양 공동유치’ 평통 지원단 발족

2020-02-14 (금) 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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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회장 에드워드 구, 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2032년 올림픽 서울-평양 공동유치 지원단’을 13일 발족했다. 앞으로 LA협의회 자문위원을 중심으로 한인사회 관계자들을 대거 영입하고, ▲올림픽 공감 포럼, ▲국제올림픽위원회(ICC)에 편지 보내기, ▲소셜네트워크와 유튜브를 통한 홍보활동 등을 전개해 나간다는 목표를 세웠다. 평통 자문위원들이 서울-평양 공동 올리픽 유치 기원 포스터를 들어보이고 있다.

<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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