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20 키보드의 향연 펼쳐져요”

2020-02-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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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간 연주자 이정아·매리안 김 씨 합동 연주회

“2020 키보드의 향연 펼쳐져요”

매리안 김(왼쪽)씨와 이정아 씨.

OC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오르간 연주자 이정아 씨와 시카고에 기반을 두고 있는 매리안 김 씨(작곡가, 오르간 연주자, 피아니스트)가 오는 23일 오후 2시 뉴포트비치에 있는 세인트 앤드류스 장로교회(600 Saint Andrews Rd.) ‘2020 키보드 향연’을 펼친다.

이번 연주회에서 이들은 피아노 솔로, 오르간 솔로, 피아노 포-핸드 등을 선보인다. 특히 김씨가 작곡한 ‘솔리드 록’을 바탕으로 한 피아노와 오르간 곡을 연주한다.

한편 이번 연주회의 입장료는 성인 15달러, 학생 5달러로 현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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