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토스 조각 가든, 코비 브라이언 추모
2020-01-31 (금) 12:00:00
세리토스 시는 지난 29일부터 칼라바사스에서 헬기 사고로 숨진 코비 브라이언트와 딸 지안나를 추모하기위해서 세리토스 조각 가든을 골드와 퍼플 빛으로 밝혔다.
나레시 솔랜키 세리토스 시장은 “비극적인 사고로 인해서 코비 브라이언트와 다른 승객들의 사망은 전 세계에 애도의 물결을 이루고 있다”라며 “세리토스 조각 가든은 코비 브라이언트와 사망자들을 추모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