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와일드 리버스’ 물놀이 공원, 그레이트팍 북쪽 건립 예정

2020-01-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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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문을 닫은 어바인의 ‘와일드 리버스’ 물놀이 공원이 그레이트팍 북쪽 컬추럴 테라스에 들어설 예정이다.

어바인 시는 14일 ‘와일드 리버스’ 물놀이 공원 장소로 이같이 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부지 소유주인 어바인 컴퍼니와 ‘와일드 리버스’ 물놀이 공원측이 이 장소에 대해서 상호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 방안은 내달 열리는 시의회 전체 미팅과 그레이트 팍 위원회를 통과하면 시행에 들어갈 수 있다.

새로 들어설 물놀이 공원을 예전에 비해서 50% 가량 큰 규모로 새 놀이 기구들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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