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이민 117주년 기념 결의안 통과 후 리셉션

2020-01-16 (목) 12:00:00
크게 작게
한인이민 117주년 기념 결의안 통과 후 리셉션
최석호 가주하원의원(왼쪽 12번째) 과 샤론 퀵 실바 의원(11번째)이 공동 발의한 한인 이민 117주년 기념 결의안이 통과 된 후 김완중 총영사(13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주 의회 리셉션 장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