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미만 독감 사망자 발생, OC 보건국 발표
2020-01-15 (수) 12:00:00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65세미만 독감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지난 13일 발표했다.
터스틴에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진 이 남성은 B 형 독감에 감염되어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보건국의 니콜 퀵 박사는 “이번 독감 사망자를 계기로 다시한번더 독감이 중병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었다”라며 “독감 예방 주사를 매년 맞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보험이 없는 주민들은 카운티에서 운영하는 샌타애나 소제 ‘패밀리 헬스 클리닉’(1725 W. 17th St., )에서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다. 이 클리릭은 매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11시, 오후 1-4시까지 오픈한다.
카운티 보건국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월-금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800) 564-8448 문의하면 된다. ochealthinfo.com/fl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