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퍼바이저 위원회 이민 117주년 선포식

2020-01-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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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셀 박 스틸 위원장으로 선출

수퍼바이저 위원회 이민 117주년 선포식

한인 단체장들이 미주 한인 이민 117주년 선포문을 들고 수퍼바이저 회의실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미셀 박 스틸 OC 수퍼바이저가 활동하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정부는 14일 오전 9시 행정위원회 청문회 룸(333 W. Santa Ana Blvd., First Floor)에서 남가주 기관 단체장들을 초청해 ‘미주 한인 이민 117주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LA 총영사관의 황인상 부 총영사, OC 한인회 김경자 회장, 신영균 한미노인회 회장, 미주한인 재단 조봉남 총회장과 잔 노 OC 회장, 한인상공회의소 브라이언 정 회장, OC교회 협의회 제임스 박 회장, 코윈 OC지부 이순희 회장 등을 비롯해 10여 개 한인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미셀 박 스틸 부 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그는 2번째로 위원장 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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