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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 음악적 변화 통했다..’워커홀릭’ 1위 싹쓸이

2019-09-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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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쇼파르뮤직

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안지영, 우지윤)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도 대중의 취향을 저격했다.

지난 10일(한국 시간 기준) 오후 발매된 볼빨간사춘기의 새 미니앨범 'Two Five' 타이틀곡 '워커홀릭'이 발매 직후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 벅스,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 사이트 1위를 차지했다.

이어 11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지니,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카카오뮤직 등 6개 차트 1위를 유지하며 최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수록곡 또한 음원 차트 100위권 내에 진입했을 뿐만 아니라 상위권에 안착하는 저력을 보였다.


볼빨간사춘기는 앞서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예고한 바 있다. 앨범 발매 전부터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볼빨간사춘기는 이번에도 음원 성적으로 '음원 강자'의 면모를 입증하며 성공적인 변신을 이뤘다.

'Two Five'는 타이틀곡 '워커홀릭'을 포함해 '25', 'XX', 'Taste', '낮(Day off)', 'XX(Acoustic Ver.)'까지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워커홀릭'은 세상에 부딪히는 정도가 남들보다 더 잦은, 지친 워커홀릭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았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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