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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먹기 출전남성 숨져

2019-08-1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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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가주 프레즈노에서 지난 13일 열린 타코 먹기 경연대회에서 참가한 남성이 대회가 끝난 직후에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데이나 허칭스(41)가 이날 병원으로 후송된 직후에 숨졌다. 이 사고로 주최측은 세계 대회는 예정대로 진행하나 프레즈노 대회는 취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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