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셰익스피어 OC극단 ‘코리안 데이’로 시즌 개막

2019-07-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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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OC극단 ‘코리안 데이’로  시즌 개막
세익스피어 연극을 전문으로 공연해온 비영리 단체‘셰익스피어 OC극단’(SOC 대표 겸 예술감독 존 윌컷)은 지난 달 29일 샌타애나 칼리지 필립스 홀 극장에서 300여명의 관객들이 객석을 메운 가운데 시즌 개막을 ‘코리안 데이’로 정하고 한인이민 가정의 모습을 담은 작품을 올렸다. 한인들이 공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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