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도헤니 서프 페스티벌 이번 주말 양일간 개최

2019-06-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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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 포인트 해변에서 ‘도헤니 서프& 아트 페스티벌’이 오는 22(토), 23(일)일 양일간 개최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이 페스티벌에는 100여 개의 벤더,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펼쳐지고 이틀동안에 7,00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페스티벌의 코디네이터인 마리오 쿠에바스는 “이 것은 우리 역사의 일부분”이라며 “나의 인생은 서핑으로 살아왔고 너무나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번 행사에서는 ‘롱보드 콜렉터스 클럽’은 히스토릭 서프보드 전시회를 가진다. 또 주차장에는 클래식 웨이건과 자동차들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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