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뮤리에타 한인장로교회 창립 25주년 ‘사랑의 음악회’

2019-06-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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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리에타 한인장로교회 창립 25주년 ‘사랑의 음악회’
뮤리에타 한인장로교회(담임 김경수 목사)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사랑의 음악회’를 열었다. 지난 9일 이 교회 본당에서 ‘성가와 가곡의 밤’이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음악회에서 샌디에고 소망교회 임마누엘 성가대가 김경미 지휘에 맞춰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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