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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모 쓰고… 노트르담 성당 화재 후 첫 미사

2019-06-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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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5일 대화재로 불탄 프랑스의 노트르담 대사원에서 6월 15일 두 달만에 처음 열린 미사. 파리 대주교를 비롯한 사제들이 천정 붕괴 위험이 있다는 전문가 지적에 따라서 모두 하얀 작업용 안전헬멧을 착용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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