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나 포인트 커피 임포터 오늘 40주년 기념 행사

2019-06-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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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 포인트에 위치한 ‘커피 임포터’(34531 Golden Lantern)는 오늘(14일) 오후 3-5시까지 오픈 40주년 기념 파티를 개최한다.

이 식당은 지난 1979년에 오픈했으며 매년 300만명 이상이 방문한다. 이 40주년 행사에는 음악과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40주년 머그잔도 판매할 예정이며 그 수익금 중 4,000달러는 대나 힐스 고등학교 장애 학생과 생활 기술 직업을 도울 STEP 프로그램에 기부 될 예정이다.

이 식당에서는 매월 세번째 금요일마다 커피쳇이 열려 지역 커뮤니티 문제에 대해 대화하고 토론한다. 식당 주인 밀러는 대나 포인트 항구 리모델링으로 인해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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