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회 음악회 6,983달러 수익

2019-06-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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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프링클러 설치작업 시작

한인회 음악회 6,983달러 수익

김종대 한인회장(왼쪽에서 5번째)과 라크마 오케스트라 합창단의 윤임상 교수(6번째) 및 한인회 임원들과 출연진이 공연 결산 보고를 가진 후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김종대)가 지난 1일 저녁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개최한 기금모금 음악회에서 6,983달러의 순수익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김종대 한인회장은 “이번 공연이 너무나 성공적으로 끝났고 많은 한인들로부터 너무나 좋은 공연이었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라며 “당초 기대했던 액수에 미치지 못하지만 6,983달러의 순수익을 올렸다”라고 말하고 앞으로 미수금들이 순조롭게 들어오면 순 수익이 1만 달러는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인회 측에 따르면 이번 공연의 전체 수입금은 5만8,610달러로 이 가운데에서 5만1,626달러가 지출됐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한인회는 새 한인회관의 스프링클러 설치 작업을 시작했다.

한인회는 스프링클럽 설치를 위해 ‘퀵 리스반스 파이어 서비스 캄퍼니’(대표 아담 아브자크)와 4만8,000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

한인회 (714)530-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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