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무 트림하다 추락 사망

2019-06-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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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4시 30분 경라구나 힐스 근처에서 나무를 트림하던 노동자가 떨어져 나무 가지에 상해를 입어 사망했다.

오렌지 카운티 소방 당국 관계자는 하나의 큰 가지가 머리나 목에 떨어지면서 심각한 부상을 당했을 수 있으며,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에 사망했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아직 사망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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