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민 대상 ‘긴급 상황 대처 훈련’

2019-06-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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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리토스시 3일간 실시

세리토스 시는 셰리프국(18135 Bloomfield Ave)에서 18세 이상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긴급 상황 발생시 대처하는 무료 훈련 프로그램을 3일 동안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6월 21일(금) 오후 5-8시, 22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23일(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는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강의한다.

참가자들은 응급조처, 재난 발생시 기본적인 의료기 사용, 구조와 수색, 재난 매니저먼트 등에 대해서 21시간 동안 강의를 듣는다. 이들은 재난이 발생하면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자원봉사자들로 참가할 수 있다.

연방재난 대처국(FEMA)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아 실시되는 이 프로그램의 강사는 LA카운티 소방국에 근무하는 전문가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커뮤니티 서비스 수퍼바이저 에얼리 메리나 (562) 916-1252에게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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