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전자 담배 흡연 예방 세미나

2019-05-3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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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C 통합교육구 내달 1일 학부모 대상

ABC 통합교육구는 내달 1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세리토스 고등학교 티트로 브루어(12500 E. 183rd St.)에서 LA카운티 브리드 캘리포니아 주관으로 학부모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전자 담배 흡연 예방에 관한 세미나를 갖는다.

이 날 행사에는 전문가들이 나와 ▲ 전자 담배는 무엇인가 ▲ 전자 담배 흡연 도구(전자로 니코틴을 전달하는 방식) ▲ 전자 담배 산업 ▲ 어떻게 10대 청소년들이 흡연기구를 구하는 가 ▲ 전자 담배 기구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 전자 담배 사용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법률 제정의 제한 ▲ 10대의 흡연 증거들 ▲ 10대 들에게 이야기하기 등을 주제로 설명한다.

이 행사에 참석하는 학부모들은 10대들의 전자 담배 흡연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서 질문하고 논의할 수 있다. LA카운티 브리드 캘리포니아측은 “300만명이 넘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전자 담배를 사용하고 있다”라며 “청소년기의 흡연 유행에 관한 대화에 참여해 주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 행사 참가를 원하는 학부모 중에서 아동 돌봄 서비스와 통역이 필요하면 https://tinyurl.com/abcnovape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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