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터스틴시 주말 ‘칠리 요리 경연대회’

2019-05-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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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3만5천여명 참여

올해로 35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터스틴 스트릿 페어와 칠리 요리 대회’가 내달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올드타운 터스틴(El Camino Real and Main Street)에서 열린다.

터스틴 시의 가장 큰 이벤트인 이 행사에서는 칠리 요리 샘플과 크래프트 비어 등이 준비되고 스트릿에서 라인 댄싱이 선보인다. 또 3만 5,000명이 참가하는 전문가들이 심사하는 칠리 요리 경연대회가 개최된다.

메트로링크 스테이션(2975 Edinger Ave)에서 무료 셔틀 버스가 매분마다 운영된다. 참가비는 칠리 샘플 1달러, 맥주와 와인 6달러이다. tustinca.org/456/Street-Fair-Chili-Cook-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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