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불법도박장 운영 9명 체포 부에나팍 경찰국 급습

2019-05-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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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 경찰국은 지난 21일 저녁 라팔마 애비뉴와 데일 스트릿 사이에 있는 샤핑몰에서 불법 도박장을 운영해온 용의자 9명을 체포했다.

부에나팍 경찰국의 나그히아 누엔 루테넌트는 “이 업소에 드나드는 주민들이 많다는 불평이 많이 접수 되었다”라며 “몇 주 동안의 수사를 통해서 불법 도박 사실을 알아내어 수색 영장을 집행했다”라고 밝혔다.

이 업소에는 상호가 없고 작은 문에 ‘카이로프랙틱’으로 적혀 있다. 창문들은 완전히 가려져 있으며, 안에는 테스크탑 컴퓨터와 대형 테이블탑 기계들이 놓여있었다.

한편 부에나팍 경찰국은 이 곳에서 불법 도박장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스왓팀과 함께 작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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