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래센티아 홈리스셀터 시의회, 건립계획 승인

2019-05-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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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개 베드 연말 오픈

플래센티아 시의회는 지난 21일 57번 프리웨이 옆에 있는 한 산업 빌딩(731 S. Melrose St.)을 홈리스 셀터로 건립하기 위한 방안을 만장일치로 통과 시켰다.

이에 따라 이 빌딩은 향후 정신 건강 카운슬링과 직업 훈련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100개의 베드를 갖춘 노숙자 셀터로 건립된다.

이 셀터는 올해 말 경 오픈할 예정이다. 시는 이 건물을 홈리스 셀터로 사용하기 위해서 270만달러를 지불한다. 시는 홈리스 셀터를 짓기 위해서 주 정부로부터 560만달러의 그랜트를 받았다.

한편 플래센티아 시에 건립되는 홈리스 셀터는 노스 오렌지카운티에 건립되는 노숙자 셀터 2개 중에서 1개이다. 부에나팍 시는 150 침상을 갖춘 셀터를 건립하기 위해서 공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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