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케이팝부터 비틀즈까지 다양한 뮤직

2019-05-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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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에나팍 여름 콘서트

부에나팍 시의 서머 콘서트 시리즈가 내달 5일부터 보이세란크 공원(7520 Dale Street)에서 시작된다. 이 시리즈는 부에나팍 다운타운(8308 On The Mall)에서도 열린다.

무료로 열리는 이 공연 첫날에는 ‘팝 컨 리런’ 밴드가 출연해 80년대 음악들을 연주한다. 이 콘서트는 8월 21일까지 계속된다.

특히 이 번 시리즈에서는 비틀즈에서 케이 팝 공연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음악들이 준비된다. 공연장에서는 푸드 트럭에서 음료수와 음식들이 판매된다. 문의 (714) 562 -3860.


■보이세란크 공원 공연 (저녁 7시)

▲6월 5일-팝 컨 리런 밴드(80년대 음악) ▲6월 12일-하트 러브 얼라이브(하트 칭송 밴드) ▲6월 19일-저스트 프리텐딩(더 프리텐딩 칭송 밴드) ▲7월 3일-비스키츠 앤드 그레비-제임스 브라운, 오하이오 플레이어스&펑키 음악 ▲7월 10일-업타운 펑크-브루노 마스 칭송 뮤직

■부에나팍 다운타운(저녁 7시)

▲7월 17일-케이팝 뮤직과 댄스 ▲7월 24일-더 스미스 컨트리 밴드-컨트리 록과 라인 댄싱 ▲7월 31일-90년대 락 쇼(90년대 음악) ▲8월 7일-스콧 브루스(엘비스 프레슬리 추모) ▲8월 14일-라이츠(저니 칭송) ▲8월 21일-그랜드 피날레 위드 티켓 투 라이드(비틀즈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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