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투어’ 외국자본 투자유치 성공
2019-05-16 (목) 12:00:00
부에나팍에 있는 드림투어(대표이사 김성근·사진)는 싱가포르 투자회사인 더 스트레이츠 캐피탈 SPC(The Straits Capital SPC, 대표 클리멘트 베넬리)와 최근 투자계약을 체결하였다.
투자규모는 3년간 60만 달러이며, 향후 10년간 회사의 매출 증대와 회계관리를 통해 최종적으로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클리멘트 베넬리 대표는 “투자처를 선정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그 기업의 가치 와 CEO 의 능력,성실성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여행업계에서의 인지도 및 주변 평가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그런 과정을 위해 6개월간 현장조사를 했으며, 드림투어 직원들과도 개별 인터뷰를 하여 투자를 결정 하였다.
향후 드림투어가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계약내용 외에도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면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드림투어는 투자기관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업무에 최선을 다하며, 고객에게 꿈과 행복을 드릴수 있는 여행을 준비하고 타사와 비교되는 수준높은 여행상품으로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할 예정이다.
드림투어 대표인 김성근 사장은 한국의 최고의 여행사와 정부투자기관 여행사에서 CEO를 역임 하는 등 35년간 여행업에만 종사했으며 ,신안산대학 관광과에서 교수로 역임하였고 이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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