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유아 무료 발달 선별검사 한미특수교육센터 18일

2019-05-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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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무료 발달 선별검사 한미특수교육센터 18일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사진)는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라미라다 연합감리교회(15700 Rosecrans Ave.)에서 캘리포니아 주정부 발달서비스국 지원으로 ‘2019 영유아 무료 발달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에서는 12개월에서 60개월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자기 연령에 맞게 제대로 발달하고 있는지를 스크리닝한다.

참가자들은 시각, 청각, 치과, 정서발달, 언어발달, 소근육, 대근육 발달 등 7개의 중요한 발달영역을 각 분야 전문가들이 검사하게 되며 체류신분과 지역에 관계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한미특수교육센터 측에 따르면 0~5세 아동들은 발달에 가장 중요한 시기이고 장애가 있다면 이 시기에 빨리 발견할수록 치료의 효과가 좋아지게 된다.

이 센터는 20%의 경우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와서 검사를 받지만 문제가 발견되기도 한다고 검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문의 (562)926-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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