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데일 주니어 하이 개보수 공사 시작

2019-05-09 (목) 12:00:00
크게 작게

▶ 2021년 초 완공 예정

애나하임 유니온 고등학교 디스트릭은 지난주 4,800만 달러 예산으로 데일 주니어 하이 리노베이션 공사를 시작했다.

이 공사는 여름 방학으로 학생들이 캠퍼스에 없을 때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2단계로 나누어서 실시되는 이번 공사는 개학 중에 작업을 할 경우 학생들은 임시 강의실에서 수업을 받게 되며, 2021년 초에 완공될 예정이다.

새롭게 들어서는 빌딩은 사이언스와 테크놀리지 랩과 도서관이다. 또 화장실, 체육관, 라커 룸 등이 단장되고 가뭄에 잘 견딜 수 있는 정원으로 꾸며지고 시큐리티 펜스가 추가된다.


한편, 애나하임 유니온 고등학교 디스트릭은 이번 여름 방학 동안에 케네디와 사이프레스 고등학교 개보수 공사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이 학교들은 시큐리티 펜스 설치, 파킹랏 개선, 가뭄에 잘 견디는 정원 조성 등에 관한 공사를 실시한다. 내년에는 볼 주니어 하이, 시카모어 주니어 하이, 매그놀리아 고교와 웨스턴 하이 등에 대한 리노베이션 공사를 할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