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봉사회 9일 장한어버이상 시상식
2019-05-07 (화) 12:00:00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오래된 비영리 한인 봉사 단체 중의 하나인 ‘한마음봉사회’(회장 주수경)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올해로 26년째 장한 어버이상 시상식을 오는 9일 오전 11시 OC 한인회관에서 갖는다.
이 날 한마음 봉사회는 김가등(78세), 유분자(83), 류인호(86) 씨 등 3명을 ‘2019년 장한 어버이상 수상자’ 선정 한바이다. 이 봉사회는 타의 모범이 되는 아버지, 어머니들을 추천 받아 3명을 장한 어버이상 수상자로 정했다.
이 봉사회는 지난 20여 년에 걸쳐서 100여명에게 장한 어버이상을 수여해 오고 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한마음 하트가 새겨진 금반지, 상품, 상패가 주어진다.
주수경 회장은 “한마음 봉사회는 오랫동안 이 행사를 해오면서 한인 커뮤니티 한인 2세들에게 효 사랑의 정신을 심어줘왔다”라며 “이번 시상식을 통해서 자녀들의 부모님 사랑이 더욱더 깊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문의 주수경 회장 (714) 510-1023, 정영태 총무 (714)313-0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