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코스트 알리기 강연 사이프레스 칼리지 극장
2019-04-24 (수) 12:00:00
홀로코스트 기념 재단은 24일(수) 7시부터 홀로코스트 수용소 바로 알리기를 위한 연례 강연 행사를 사이프레스 칼리지 극장(9200 Valley View St)에서 개최한다.
홀로코스트는 2차 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유대인들을 수용하기 위해 지은 수용소로써 약 6백만여명의 유대인이 이곳에서 학살 당했다.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이곳에서 강제노역에 동원되었고 극심한 노동강도와 안 좋은 위생환경으로 인해 대부분이 과로사하거나 병사하였다.
이 날 강연에는 홀로코스트 수용소 생존자 베티 코헨(97)이 강연자로 발표한다. 그녀는 수용소에서의 가스 샤워 기억과 사망자 시체 소각 등의 지우지 못한 기억에 대한 내용을 발표를 통해 청중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문 의: Remembertheholocaus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