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즈의 향연’

2019-04-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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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에나팍 엘러스 이벤트 센터, 주말 세계적 연주자들 공연

부에나팍시는 오는 26일(금) 오후 7시부터 ‘국제 재즈의 날’을 맞아 ‘재즈 앳 더 플라자’ 행사를 엘러스 이벤트 센터(8150 Knott Ave)에서 갖는다.

이 날 열리는 행사에는 그래미상을 수상한 바이올린 연주자, 대이런 산타마리아와 그녀의 밴드 ‘메이드 인 쿠바’가 연주를 한다. 8살부터 바이올린에 대한 열정을 지펴온 그녀가 연주회로 세계를 돌고 부에나팍으로 왔다.

세계적인 바이올린 연주자 대이런 산타마리아와 오스카 헤르난데스(피아노), 라울 피네다(드럼), 조이 데 레온(보컬), 알프레드 오르티지(보컬/퍼커션), 로스 쇼텍 (베이스) 등으로 구성된 ‘대런 산티마리아와 메이드 인 쿠바’는 아름다운 선율의 재즈 음악을 이벤트 센터 야외무대에서 주말을 앞둔 저녁에 연주한다.

입장료: 21달러 예매처: 현장 판매 / 부에나팍 커뮤니티 센터, 온라인 판매 / Buena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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