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태 커뮤니티 발전 공헌자 시상

2019-04-17 (수) 12:00:00 유동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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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4일 ‘제 8회 다이버시티 비저너리 어워드’

▶ 황인상 부 총영사 등 6명

아·태 커뮤니티 발전 공헌자 시상

황인상 부 총영사

‘아시안 퍼시픽 헤리티지’의 달을 맞이해 개최되는 ‘제 8회 다이버시티 비저너리 어워드’(Diversity Visionary Awards)가 5월 4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코스타 메사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3333 Bristol Street, Costa Mesa) 1층에서 열린다.

이 번 행사에서 LA 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의 황인상 부 총영사가 커뮤니티 서비스 지도자상을 받는다. 이외에 교육, 비즈니스, 비 영리 단체 등에 종사하는 아시아계 인사 6명이 여러 부문에서 상을 받는다.

전 KCAL & KCBS-TV 뉴스 앵커 레이나 누엔과 데릭 누엔이 진행하는 이 시상식은 지역 사회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될 예정이지만 자리 배정을 위해서는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문화 공연, 다과 및 그림 작품 증정 추첨식 등이 준비된 이 날 행사는 다문화 속에서 개인의 특성을 존중하는 단체들의 후원 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다이버시티 비저너리 어워드’는 오렌지 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인도네시아계 미국인 사업 협의회, , 태국 국제 친목회, 남가주 홍콩 연합회, 주 미 필리핀 문화센터, 필리핀 상공회의소, 오렌지 카운티 지도자 연합회, 오렌지 카운티 아시안 사업 협의회 등이 공동 주최하고 ‘퍼시픽 트레이드 문화 연맹’ 주관으로 열린다. 예약 http://dva2019.eventbrite.com/ 문의 info@ptcanetwork.org

<유동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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