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G시 웹사이트에 업소 리스팅 포스팅… 6월1일부터 새롭게 론칭

가든그로브 시는 업소들의 무료 홍보 웹사이트 ‘바이 인 가든그로브’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가든그로브 시 제공>
“무료 홍보 웹사이트 바이 인 가든그로브(BIGG) 많이 이용하세요”
가든그로브 시는 로컬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서 무료 웹사이트 홍보 프로그램인 ‘바이 인 가든그로브’(BIGG)을 마련해 놓고 업소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가든그로브시가 업소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이 사이트에는 크고 작은 식당 12곳을 포함해 100여 개의 업소들이 등록되어 있고 이 중에서 한인 업소들은 ‘아큐펑처 오브 아메리카’(대표 허종현), ‘박승철 헤어스튜디오’ ‘폴 주 공인회계사’ 등이다.
이 무료 사이트에는 자동차, 건강과 메디칼, 식당, 소매점, 주택관련, 호텔, 프린팅, 스포츠 레크리에이션, 미용실, 법률과 시큐리티 등의 업소들이 등록되어 자신들의 업소 홍보와 함께 고객 유치를 위한 쿠폰을 발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 참가 업소들은 반드시 가든그로브에 위치해 있어야 하고 적법한 비즈니스 라이센스를 소지해야 한다. 업소들은 영화 또는 디너 페키지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모션 상품들을 게재할 수 있다.
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새롭게 ‘바이 인 가든그로브’ 프로그램을 론칭해서 운영할 예정으로 새로운 업소들의 등록을 당부하고 있다. 가든그로브 시측은 “지난 10년동안 가든그로브 시의 업소 로컬 프로그램은 커뮤니티에서 필요한 세금을 충당하는데 도움이 되어왔다”라며 “이 세금들은 공공 안전과 도로, 공원과 주민들의 질높은 생활을 위해서 사용되어 왔다”라고 강조했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커뮤니티 관계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communityrelations@ggcity.org 또는 (714) 741-5280.
<
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