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상의 24~25일 개최, 주류 기업들 대거 참여
▶ 조달·납품 설명회 등 다채

마이클 한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글로챔 상설전시장에서 조달 납품 세미나에 논의한 후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 한인 업체들과 한국 기업, 미 주류사회 기업들이 함께 참가하는 비즈니스 엑스포에 많이 오세요. 엑스포 가격으로 물품도 판매합니다”
부에나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글로벌 상공회의소’(회장 마이클 한)는 오는 24(수)-25(목)일 양일간 라 미라다 소재 할러데이 인 라 미라다 호텔(14299 Firestone Blvd, La Mirada)에서 100여 업체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2019년 남가주 비즈니스 엑스포’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 비즈니스 엑스포의 참가 업체들은 한국 기업 40%, 로컬 업체 30%, 미 주류 업체 20% 등으로 골고루 부스를 오픈해 한국과 미국내 다양한 업종들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번 엑스포에서는 업체 홍보와 물건 판매에 그치기 않고 특설 룸 2개를 마련해 놓고 조달과 남품에 관한 설명회, SNS 마케팅, 재정과 연금 등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마이클 한 회장은 “이번 엑스포 참가 업체 물품들은 상설 전시장을 통해서 계속해서 홍보 및 마케팅할 계획”이라며 “엑스포 참관객들은 엑스포 가격으로 물건도 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회장은 또 “엑스포를 개최하는 첫해인 만큼 준비에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반응이 너무나 좋다”라며 “올해 가을에도 이같은 엑스포 개최를 준비 중으로 한 해에 2번 엑스포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상공회의소 측은 이번 엑스포에 참가하는 업체들에게 1년 동안 ▲OC에 연락 사무소 개설 ▲상설 전시관에 상품 전시, 바이어 상담 및 판매 대행 ▲온라인 마케팅 지원 ▲엑스포 상품 카다로그에 수록해 미국 및 한국 바이어에게 발송 및 홍보 ▲조달 납품 기회 제공(가주와 연방) 등을 할 계획이다.
이 상공회의소는 엑스포 관람객들에게는 ▲한국산 신상품 및 로컬 상품 소개 ▲참가업체들의 상품을 시중 가격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 ▲명함을 주면 1년 동안 비즈니스 홍보 ▲참가업체들의 샘플과 무료 래플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글로벌 상공회의소 (714)743-574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