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유 경제 시대…공유 자전거/전동 스쿠터 ‘JUMP’가 대세

2019-04-15 (월) 04:24:07 미주한국일보 한국TV
크게 작게

#Jump #bike #Losangeles #Uber


공유 자전거 ‘JUMP’가 미국 도심 속 이동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해 2018년, 우버가 인수한 공유자전거 스타트업 점프바이크의 혁신 기술이 녹여 있는 JUMP.


어디에나 자전거를 주차할 수 있고, 자전거에 GPS와 결제 시스템이 탑재돼 있어 단거리 이동 수단으로 미국 전역 도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공유 자전거 JUMP는 현재 엘에이, 샌프란시스코, 뉴욕, 워싱턴 D.C 등 미국 16개 도시 등에서 운영중이고, 독일 베를린과 포르투갈 리스본에도 진출했다.



촬영: 미주한국일보 한국TV 팀 임준현, 안솔빈, 신유정, 남궁솔

편집: 미주한국일보 한국TV 팀 신유정



<미주한국일보 한국TV>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