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준호·정명옥 선교사 초청 특별 집회

2019-04-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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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보리 선교교회 12~14일

이준호·정명옥 선교사 초청 특별 집회

갈보리 선교교회에서 특별 집회를 갖는 이준호, 정명옥 선교사.

부에나팍에 있는 갈보리 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는 오는 12일(금) 저녁 8시, 13일(토) 저녁 7시, 14일(일) 오전 10시 30분 이 교회(8700 Stanton Ave,. Buena Park) 설립 3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일본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준호·정명옥 선교사를 초청해 특별집회를 갖는다.

이준호·정명옥 선교사는 한국에서 널리 알려진 찬미 선교단에서 리더싱어로 활동했었고 현재 일본선교사로 가스펠송의 불모지인 일본 전 지역에 가스펠송 전파 사역에 앞장서고 있다. 이들은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5장씩 CD를 발표했다.

문의 (714) 722 -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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