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단골 고객에 할리웃보울 티켓 드려요

2019-04-11 (목) 12:00:00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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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 화제, 베스트 케어 약국, 개원 30주년 기념 사은행사

단골 고객에 할리웃보울 티켓 드려요

‘베스트 케어 약국’의 문 하 대표(가운데), 케이티 신(왼쪽), 진 리 직원이 할리웃 보울 광고를 들어보이고 있다.

“약국 개원 30주년을 기념해서 단골 고객들에게 사은품과 함께 한국일보 코리안 뮤직 페스티벌 티켓 증정합니다”

부에나팍 한남체인 몰에 위치해 있는 ‘베스트 케어 약국’(대표 문 하)은 오는 15일(월)부터 1주일 동안 개원 30주년을 기념하면서 이 약국(5317 Beach Blvd., Buena Park) 단골 고객들에게 사은품과 함께 오는 27일(토) 저녁 6시에 열리는 코리안 뮤직 페스티벌 티켓(30달러 짜리)을 무료로 준다.

문 하 대표는 “30년동안 한결같이 약국을 이용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그동안 약국을 찾아준 고객들에게 다시 한번더 감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지난 1989년 4월 14일 개원한 이 약국은 그동안 한인 커뮤니티의 각종 무료 건강 검진 스폰서, OC 복지센터, 양로 병원 등에 무료 약 배달을 비롯해 커뮤니티 활동도 활발하게 해왔다. 문 하 대표는 “친절하다고 소문난 약국이라는 모토로 약국을 운영해 왔다”라며 “오렌지카운티 뿐만아니라 하시엔다 하이츠, 롱비치 등을 비롯해 타 지역에서도 고객들이 약국을 찾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문 하 대표는 또 “한인 고객들이 너무나 유명한 할리웃 보울 코리안 뮤직 페스티벌에 가서 즐겨주었으면 한다”라며 “약국 개원 30주년을 고객들과 함께 축하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 약국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픈한다.

문의 (714) 670-7979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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