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물놀이 공원 ‘와이드 리버스’ 그레이트팍 근처 내년 개장

2019-04-08 (월) 12:00:00
크게 작게
지난 2011년 문을 닫았던 ‘와이드 리버스’ 물놀이 공원이 내년 봄 오렌지카운티 그레이트 팍 근처에 새롭게 개장할 예정이라고 OC 레지스터지 인터넷 판이 최근 보도했다.

이 물놀이 공원의 마이크 리에델 CEO는 “올해 여름에 새로운 물놀이 공원을 개장하려고 했지만 여의치 않았다”라며 “공원의 디자인과 재정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들에 대한 마무리가 아직 남아있다”라고 밝혔다.

마이크 리에델 CEO에 따르면 그레이트 팍 남서쪽 코너의 부지를 리스해서 새로운 물놀이 공원 건립을 추진 중으로 향후 2개월내에 시로부터 승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는 향후 들어서는 물놀이 공원은 디자인 비용이 약 5,000만달러로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좋은 놀이 시설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공원은 예전에 비해서 50% 크고 리버 길이도 400피트 길며, 수영장의 파도도 훨씬 더 높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