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진 콘테스트 ‘렌즈로 담은 노년의 삶’

2019-04-05 (금) 12:00:00 임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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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 노인국

남가주 노인국은 고령화로 진입하는 사회 속 노년의 삶과 노화의 현실의 의미를 사진을 통해 재조명하는 사진 콘테스트를 위한 사진 공모를 5월 4일(토)까지 접수 받는다.

이번 사진 콘테스트의 주제는 노화 또는 장수하며 살아가는 삶의 다양성, 존엄성, 그리고 도전의 묘사이며, 18세 이상의 모든 아마추어 및 전문 사진 작가의 상상력과 독창적인 해석의 참여를 장려한다.

심사위원단들에 의해 뽑힌 사진들은 7월 23일(화)부터 8월 4일(일)까지 샌타애나의 바우어스(Bowers) 박물관과 8월동안 뉴포트 비치 중앙 도서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프로페셔널 부문과 아마추어 부문으로 나뉘어져 시상식이 진행되며 프로페셔널 1등상 500달러부터 장려상 250달러 및 아마추어 1등상 250달러부터 장려상 100달러가 수상된다.

1인당 30달러의 참가비와 최대 3장까지 사진 접수가 가능하며 그 외 추가 사진들은 1장 당 10불이 추가된다. 그 외 문의사항은 웹페이지(www.coasc.org)를 통해 참고가 가능하다.

<임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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