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리토스 셰리프국 “좀도둑 예방법은…”

2019-04-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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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절도범죄 잇단 발생, 6일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

세리토스 셰리프국은 오는 6일(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세리토스에 위치한 파리 바게트(17416 Carmenita Rd.)에서 좀도둑 사전 예방을 위한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이 날 행사에는 세리토스 셰리프국 서장이 참석해 방범에 관한 주민들의 의견을 나누면서 질의 응답시간도 가진다.

이번 행사는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비교적 조용한 동네로 알려진 세리토스 지역에서 좀도둑 관련 범죄들이 잦아들면서, 절도범들의 표적으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 마련되는 것이다.

세리토스 셰리프국측은 “좀도둑이 발생하면 대부분의 주민들은 신고를 꺼리고 있다”라며 “이는 2차 피해를 초래할 수 있으며 적극적으로 대처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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